2008년 04월 26일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육적 결혼과 영적 결혼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인터넷에 올린 이 글의 내용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신앙 지식을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성경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입니다. 또한 이 내용들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참 신앙을 위해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다 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마 5:37)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입니다.
육적 결혼과 영적 결혼
● 육적 결혼
창세기 2장 20-24절의 아담과 하와의 결혼은 육과 육의 결혼이었다. 이는 하나님이 택하사 중매해서 맺어 준 결혼이다. 예수님은 이 결혼에 대해 하나님께서 짝지어 준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함이라고 하셨다(마 19:6, 막 10:9). 만일 사람이 이 두 사람을 갈라지게 한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 말씀을 믿지 않는 자일 것이다.
● 영적 결혼
하나님은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고,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어 인도했으나 그들은 내 언약 안에 있지 않았다.’고 하셨다(렘 31:32). 이 말씀에서 하나님은 남편이며 이스라엘은 신부격(新婦格)이 된다.
하나님께서 호세아 선지자에게 ‘내가 너에게 장가들어 영원히 함께한다.’고 예언하신 대로 예수님께 임하심으로 예수님은 하나님과 하나라고 하셨다(호 2:2-20, 요 10:30). 이를 가리켜 바울은 갈라디아서 4장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 곧 예수님을 우리의 어머니’라고 표현하였다.
또 하나님의 성령과 우리의 영과 하나 되는 것을 결혼이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임하신 것은 예수님은 죄가 없기 때문이었다. 사람의 죄 때문에 떠나가신(창 6장) 하나님은 죄인에게 임할 수가 없었다. 이 죄를 해결하기 위해 예수를 보내어 우리 죄를 대신 지게 하심으로 죄가 해결되었다. 우리 죄가 해결됨으로 비로소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게 되었다(행 2:1-4).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신 이유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우리 죄를 해결하기 위함이요, 또 하나는 죄를 해결한 후 우리 안에 거하시기 위함이었다. 이것은 성령과 우리 육체가 하나 되는 것이다. 이런 내용은 성경 여러 곳(롬 8:9-11, 요 14:20, 계 3:20, 갈 4:6, 갈 2:20)에 약속되어 있다. 이것이 신약의 영육 결혼이다.
출처 : 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
# by | 2008/04/26 15:31 | 바로알자 신천지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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