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7장의 해 돋는 곳 동방에 관한 이해와 오해

 

    해 돋는 곳 동방 대한 오해

     

    본 내용은 신천지가 말하는 돋는 동방 대한 개념이 너무나도 잘못 알려져 있다는 것을 먼저 말씀 드립니다. 대부분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신천지는 ? 한국을 동방이라 하는가?’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들이 왜곡 되어서 전해져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먼저 일반적으로 일반 기성 교단 성도님들에게 전파되어 있는 내용과 그것이 잘못 알려져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파란색(오해) 빨간색(신천지 바른 증거)

     

    • 신천지는 일본에 해당하고 동방 한국이라 주장한다. 외에도 강으로 나뉜 땅이 한국 밖에 없다고 (두만강, 압록강)주장 하고 있다.
    • 위 내용은 어디서 나온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신천지에서는 위와 같이 이야기 한적이 없습니다.

     

    • 성경적으로 명확하게 대한민국또는 한국이라 표현하거나 말한 곳은 없다.
    • , 성경에 한국이나 대한민국이라 직접적으로 표현한 곳은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 아니라고 표현한 곳도 없습니다.

     

    • 성경 66권은 많은 사람이 기록 했지만 사상,내용이 일치한다, 성경의 동방은 모두 곳을 가리키는 내용이다.
    • 성경은 딤후3:16 말씀처럼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 되었기에 그 사상, 내용이 모두 하나님의 입니다. 그러나 성경의 내용은 그 시대에 따라 대상과 세대가 변화 하였다. 구약의 육적 이스라엘 시대가 예수님께서 오시므로 영적 이스라엘 시대로 변화하며 선민과 언약의 대상들도 변했습니다(1:11-13). 기준이 변했다는 소리입니다. 신약의 동방의 기준을 구약의 육적 이스라엘 기준으로 모두 같다 이야기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 신천지는 계7 돋는 이 한국이라 주장한다. 지구는 원형이기 때문에 해는 어디서든 뜬다. 유독 비유를 이야기 하면서 지도자로 풀이 하더니 여기서는 문자적으로 풀며 이야기를 한다.
    • 신천지는 지구가 둥그렇지 않다 한적도 없으며, 태양이 한국에서만 뜬다고 한적도 없습니다. 언제 계시록7장의 돋는 문자적으로 풀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구에게 배웠는지 궁굼합니다. 신천지에서는 계시록 7장의 사건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뜨는 동방이라 표현한 것입니다. 하늘에 태양이 떠오르는 곳이다 하며 이야기 한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동방이라 표현 하는 것은 동서남북 사방중에 해 뜨는 곳 서방이라 하진 않지 않습니까? 무슨 표현에 잘못된 표현이 있습니까?

     

    • 성경에 동방은 (11:2)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한국은 시날 평지가 없다. 시날 평지는 1:1-2 ‘바빌론 있다고 했다. 바빌론의 현재 아라비아(아랍)지역으로 정확한 지명으로는 오늘날 이라크다. 성경의 여러 곳의 동방은 모두 이곳을 가르키고 있다.
    • 이 부분은 정말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성경의 때를 너무 구분할 줄을 모르는 것입니다. 성경의 동방이 바빌론이다 이야기 한다면, 이 내용을 주장하는 당신들은 어디 소속인지 참으로 궁굼한 것입니다. 18장에 바빌론은 귀신의 나라, 귀신의 처소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럼 계시록 7장에 돋는 이곳이 바벨론입니까? 하나님의 인을 치는 천사가 귀신의 처소에서 나와서 인을 친단 말입니까? 하나님의 인이 귀신들에게 있다는 것입니까? 육적 관념에만 잡혀있는 입장으로 계시록7장의 사건이 이루어 지는 곳이 이라크입니까? 그럼 당신들은 한국에서 신앙을 하고 있습니까?

     

    더욱 많은 내용이 있습니다만. 정리를 하자면, 육적인 생각으로 영적인 생각을 풀이하니 이해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신천지가 말하는 계시록7장의 사방과 돋는 곳을 기성 교회에서는 육적인 이스라엘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고 있으니 엉뚱한 이야기가 나올 뿐입니다. 어째서 이미 심판을 받아 기준이 육적인 것에서 영적인 것으로 옮겨진 시대에 기준을 육적 이스라엘로 잡는 것 자체가 잘못 되었습니다. 참으로 초보와 같은 생각으로 구약은 육적인 지명과 혈통적인 내용을 대부분 담고 있지만 신약의 예언은 영적이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육적으로 나타난다 한다면 계시록의 말씀에 나오는 나팔,대접 이런 것들이 허공에 나타나 나팔을 불고 땅에 대접을 쏟는 다는 말입니까? 스스로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소리밖에 되지 않습니다.

    사도요한이 계시록 7장의 사건을 곳은 하늘의 영계의 천국입니다. 계시록 4장에 사도요한이 하늘 영계에 불려 올라 모퉁이에 서있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사방가운데 돋는 곳 동쪽아닙니까? 아니면 사도요한이 살던 때는 해가 서쪽에서 떴습니까? 그러니 동방이라 표현한 것이 맞지 않습니까? 또한 계시록 7장의 사건이 한국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면 그 이루어 지는 곳이 바로 동방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성경을 이해 해야 할 것, 성경이 풀어지는 순서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언이 풀어져 실상을 아는 것이 아니라, 실상이 나타나야 예언이 이해가 되는 것이죠. 14:29 말씀하시기로 예언을 말씀하신 이유는 일이 이룰 때 이것이 맞는가 보고 믿으라 한 것 아닙니까? 현재 계시록7장의 말씀이 한국에 이 신천지라 하는 곳에서 이루어 지고 있기 때문에 신천지는 돋는 이곳을 바로 동방이라 이야기 하며 동방이 한국이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by scjbear | 2008/04/27 11:29 | 신천지 오해와 이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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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낙엽 at 2008/06/21 07:37
동방예의 지국, 동방의 고요한 나라, 라고 학교에서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나라와 연관성이 있다하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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