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리'

 
  1. 기독교의 '섭리'(Providence)
  2. 기독교 신앙을 신앙인이라면 누구라도 강단에서 하나님의 '섭리' 하는 표현을 한번쯤은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기독교의 신앙관에서 대표적으로 가르치는 내용 하나입니다. 신앙을 하는 신앙인들은 항상 성경을 중심으로 신앙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니러니 것은 기독교 현장에서 가르치고 있는 '섭리' 하는 표현은 성경에 관련된 내용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섭리' 하는 표현이 마치 성경 또는 하나님의 말씀 이치 진리 처람 인정되고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섭리'라는 것을 통하여 자신들이 정확히 알지 못하는 성경과 예수님을 얼버무려 이야기 하고 합리화 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섭리'(Providence) 무엇인가?
  4. 현재 기독교가 신앙관으로 삼고 있는 '섭리' 본래 기독교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섭리' 역사는 고대 그리스로 거슬러 올라 가게 됩니다. '스토아 사상(고대 그리스) 결정론(Determinism)적이며 신의 섭리(Providence) 따라 생화랗는 것이야말로 이성이 해야할 일이다' 스토아 사상은 그리스 로마지역 이교도들의 종교 사회사상을 통칭하는 것입니다. 이들의 주요사상이 목적론적 섭리사상이며 악마주의적 종교체계였습니다. 한마디로 '결정론' '섭리' 라는 말은 이교도 사상의 결정체라 있습니다.

    이교도의 사상은 어떻게 해서 기독교에 받아들이게 것인가? 바로 기독교의 교부들이 이러한 사상을 받아들였다는 것에 한번 생각해 필요가 있다. 기독교 에서는'하나님께서 만물을 지도하시며 세상을 다스리기 위하여 계시는 질서를 섭리라 불렀고, 교부들에 의해 용어가 주장된 입니다. 교부들에 의해 용어가 주장된 것입니다. 칼빈은 섭리교리에 대해서만 교부들의 정의를 채택하였다' 시인하고 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섭리'라고 하는 표현의 사용 용도는 교부들의 말을 합리화 시켜주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종교 지도자(목자 또는 오늘날 목회자) 들의 말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경이고 어떻게 이야기를 하던 그것이 성경적인 내용인 처람 둔갑 시킬 있게 발판이 되었습니다. 현대의 목회자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고 또한 성경의 내용을 더하거나 빼거나 하면 하늘의 형벌을 받게된다는 (22:18~19) 성경의 내용을 안다 한다면 이러한 악마적 사상을 사용해선 안될 것입니다.

  5. 기독교의 '섭리론' 거짓 증거
  6. 기독교의 대표적인 '섭리론' 내용의 예를 한번 살펴 보도록 합니다. '의십의 여지없이, 하나님은 그의 섭리 가운데서 최초의 인간의 타락에 개입하고 있었다' 이것은 현재 기독교에서 교리신학적 근간으로 삼고 있는 신앙관입니다. 내용을 생각해 본다면 참으로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자면 한마디로 사람이 타락을 하는데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타락하게 만들었다는 뜻이 됩니다. 순식간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타락시키는 악마가 되었습니다. 현재의 기독교 교리신학의 밑바탕에 이러한 말도 안도는 신앙관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것입니다. '섭리'라는 말에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신앙관이 생김에도 불고하고 '섭리' 라는 것을 사용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섭리'라고 하는 것이 아주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7. '섬리신앙관' 어떠헥 사용되고 있는가?
  8. 신앙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한번쯤 이런 표현을 사용해 보셨거나 이런 식의 표현을 들어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만난 것이 하나님의 섭리로 같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신앙인들의 모든 생활 가운데 일어나는 일들을 하나님의 '섭리'라는 표현으로 합리화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다음입니다. 그렇게도 잘지내며 있다가도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거나 기분이 나빠지거나 하면 또다시 '섭리'라는 아주 유용한 도구를 사용하여 자신을 합리화 시키고 다른 행동을 취하게 되죠.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같습니다' 하며 등을 돌리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갈라진 기독교의 교파가 현재 기독교 신앙을 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듯이 수십 수백의 가지로 갈라지게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섭리' 하는 것이 자신 또는 교단 교회를 합리화 시키는 가장 훌륭한 도구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므로 교리 신학 하에 목회를 하는 목회자는 어떠한 일을 하던 하나님의 숭고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상 하에 우리는 역사적으로 일어난 수많은 종교적 전쟁을 보고 이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단이 어찌 되었던 목적이 어찌되었던 얼마만큼 많은 사람의 생명을 가져갔던 간에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이며,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는 말한 마디로 무마 있으니 말입니다. 이러한 사상이 밑바탕에 깔려 있는 이상 기독교는 그야말로 제동장치가 망가진 자동차처럼 폭주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교리신학을 바탕으로 제동장치를 해줄 어떠한 요소도 있지 않기 떄문에 기독교의 자정능력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며, 오늘날 기독교가 사회에서의 비난과 질타를 받는 이유입니다. 한마디로 '독선' 기독교 '배타주의' '귀족주의' 기독교의 모습이 되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9. '섭리신앙' 성경
  10. 본디 '섭리'라고 하는 것은 성경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하지만 '섭리' 이용해 자의적인 성경해석을 하며 합리화 시킬 있다는 아주 유용한 도구인 것이죠. 신앙을 한다면 조금 생각 볼필요가 있겠습니다. 마치 예수님시대의 서기관과 바리세인들과 같습니다. '진리' 전하는 예수님을 이들은 두려워 했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자신들의 치부가 들어났다는 사실입니다. 23:2 당시 서기관 바리세인 들은 이스라엘 교계의 최고 정점에 지도자 들이였습니다. 이들이 정상적인 신앙관관을 가지고 있었다면 아마도 예수님께 자신들의 자리를 내어주지 않았을까요?

    그야말로 바리세인들은 과거 구약의 율법을 자신들의 세를 불리기 위함과 명예를 위해 이용했을 뿐이지 성경의 하나님의 말씀이나 예수님께서 오셔서 전하셨던 처람 천국의 백성들을 들이고 구원과 천국을 이야기 것이 아니였습니다. 23:13-15내용처럼 이러한 거짓된 사상을 가지고 신앙인들을 가르치고 있다면 예수님의 말씀처럼 천국문에 앞에서서 자신도 들어가지 않으며 들어갈려는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또한 하나님의 천국 백성을 들이기 전에 자신들의 교인으로 들이기 위해 거짓된 교리와 사상으로 신앙인을 가르치고 있는 꼴과 무엇이 다릅니까. 양심이 있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회개하고 신앙의 본질을 찾아야 것입니다.

by scjbear | 2008/04/27 11:31 | 성경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cjbear.egloos.com/tb/28127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성도 at 2008/05/15 18:36
그렇군요 저도 섭리에 대해 막연하게 하나님의 뜻이 섭리인줄알았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읽고 보니 제가 그동안 비진리를 알고있었네요 진리를 깨우쳐 주시니 넘 감사 드려요 이렇듯 사소한 것일지라도 비진리가 판치고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끼치네요 이렇듯 하나님께서 진리를 밝히 알려 주시니 주시는 진리로 온세상이 빛이나길 기도 합니다
Commented by 낙엽 at 2008/06/21 07:28
섭리 저도 많이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이러한 바른 뜻이 있다니~~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