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천국과 영생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이 글의 내용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신앙 지식을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성경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입니다. 또한 이 내용들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참 신앙을 위해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다 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마 5:37)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입니다.

 

천국과 영생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4복음서에 전한 복음의 주(主) 목적은 천국과 영생이었다.

이 말씀을 믿지 않는 자는 예수님과 또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자이다. 성경은 폐하지 못한다(요 10:35).

성경에서 본 천국은 하늘의 천국과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천국이 있다. 영생도 영의 영생과 육의 영생이 있다. 이는 각각 어떤 것인가?

 

● 영계의 천국과 육계의 천국

계시록 4장과 21장에서 본 천국은 영계의 천국이다. 모세가 만든 장막은 하늘의 것을 보고 만든 장막이었고(히 8:5) 그 장막에 하나님이 계셨다(출 25:22). 예수님은 아버지를 모신 자신을 성전이라 하고 천국이라 하셨다(마 13:24, 27). 작은 씨로 된 나무에 새가 앉은 것이 천국이며(마 13:31-32), 별이 있는 선민 장막을 하늘이라고 하고(계 12장) 이스라엘을 해별이라고 하였으니(창 37:9-11), 영계의 하나님이 함께하는 선민(해) 장막을 하늘이라고 한 것이다(계 13:6 참고). 예수님은 주기도문에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진다(마 6:10).’ 하셨으며, 이 땅의 성도들이 모인 장소를 천국이라고 하셨다(마 8:11). 약속의 말씀인 이 사실을 믿지 않는 것은 성경을 잘못 안 것이다.

 

● 영의 영생과 육의 영생

창세기 1장 26-27절에 보면,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시편 82편에는 하나님이 창조한 사람을 지존자(至尊者)의 아들들이며 신들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생기를 주어 산 영이 되었다(창 2:7). 산 영이 선악과를 먹고 영이 죽음으로 그 육체는 930년 만에 흙으로 돌아갔다(창 5:5, 3:19). 만일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아직까지 살아 있을 것인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사 다투고 싸운 원인 중 하나가 영생 논리였다(요 8:47-55). 그리고 믿으라고 한 것도 영생이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육체가 됨으로 생명이신 하나님이 그들에게서 떠나가셨다(창 6:1-3). 이 때부터 사람에게는 원죄(原罪)와 유전죄(遺傳罪)와 자범죄(犯罪罪)가 있고, 살아오는 중 죄가 가중되었다. 죄가 더하면 수명은 반대로 짧아졌다. 아담 세계는 수명이 약 천 년, 지금은 약 팔십 년이다(시 90:10 참고). 사람의 수명을 단축하는 죄가 해결되면 생명이신 하나님이 사람에게 다시 오사 함께함으로 그 때부터 수명은 길어질 것이다(계 21:4, 약 1:15, 롬 8:9-11 참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두 가지 영생에 대해 알아본다.

예수님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하셨고, 제자들은 믿는다 했다(요 11:25-27).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살리셨다(요 11장). 이뿐 아니라 우리가 성경에서 아는 바로는 에녹도 하나님이 데려가셨고(창 5:24), 엘리야도 승천했으며(왕하 2:11), 모세의 시체도 이 땅에 없으며(막 9:4-8, 유 1:9 참고) 예수님도 부활 승천하셨다(요 11:25, 행1:22, 롬 1:4, 행 1:2, 히 4:14) . 성경을 믿는다면 이 사실을 믿어야 할 것이다. 사람의 죄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해결되므로, 예수님께서 피 흘리신 후부터 그를 믿는 사람이 속죄받고,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신다(히 8:7-13). 재림 이전의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은 자들은 그 날에 영으로 산다고 하셨다(요 6:51-57, 63, 살전 4:13-18, 계 20:4, 고전 15:51-52). 이 성구의 영과 육은 일반 사람이 아니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새로운 피조물이 된 자이다(요 3:5-6, 고후 5:17). 위 성구의 말이 맞지 않다고 주장한다면 반론에 대한 증거를 내어 놓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맞다면 믿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말을 하는 사람을 이단이라고 하는 그 사람이 예수님의 말을 믿지 않는 이단이며, 예수님 당시의 뱀이라고 한 바리새인과 같은 존재일 것이다.

 

당시 영생 문제로 선민 유대인들과 예수님이 서로 다툰 성구 하나를 읽어 보자.

 


( 요 8:51-55 )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지금 네가 귀신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내 영광이 아무것도 아니어니와 내게 영광을 돌리시는 이는 내 아버지시니 곧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 칭하는 그이시라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같이 거짓말쟁이가 되리라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

 

예수님께서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유대인들은 ‘죽지 않는다’ 하므로 예수님을 귀신들렸다 했으며, ‘아브라함도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고 했으며, 예수님은 유대인같이 거짓말을 안 한다 하셨고,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영생)을 지킨다고 하셨다. 그리고 나사로를 죽은 자 중에서 살리신 예수님은 자신이 죽은 후 삼 일 만에 다시 산다 하셨고, 삼 일 후 다시 살아나시어 제자들에게 가서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나는 있다.’고 하셨다. 그리고 생선을 저희 보는 앞에서 잡수셨다(눅 24:39-43).

 

계시록 21장 1-4절의 요한의 증거와 로마서 8장 11절의 바울의 증거를 보면, 하나님이 임하시면 죽을 몸도 살린다 했으며(롬 8:11), 사망과 애통과 곡하는 것과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했다(계 21:4). 바울은 죽을 것이 죽지 않고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때에는 사망이 생명에게 삼킴 받는다는 말이 응한 것이라고 했다(고전 15:51-54). 그리고 성경에는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는 말이 있고 세세토록 왕 노릇 한다는 말이 있다(계 20:6, 22:5).

 

만일 영생이 없다면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가? 영생은 영이든 육이든 간에 하나님의 뜻에 있고, 거듭난 새 피조물에 해당되며, 주 안에서 육이 죽은 자는 그 영만이 살게 되고 주님 오실 때 우리 살아남은 자는 아담 범죄 이전 사람같이 예수와 함께 장수하게 된다. 이를 믿는 것이 신앙이다.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다(고전 15:44).

 

출처 : 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

by scjbear | 2008/04/28 13:46 | 바로알자 신천지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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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성도 at 2008/05/15 18:28
아멘 입니다 더이상의말도 필요치 않네요
Commented by 최봉화 at 2008/05/19 23:14
성경으로 이렇게 해주니너무너무좋네요 아직은잘모르겟지만 앞으로 많이많이알려주셔요
Commented by 말째아이 at 2008/05/20 13:47
너무도 명쾌한 말씀,극상품 포도주를 마시는 느낌입니다.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안녕 at 2008/05/22 18:57
말씀이맞는데우리목사님은 이상한말씀을하시네.....
Commented by at 2008/05/25 15:32
육의 영생은 생각도 안해 보았는데 알게되어 감사 드립니다
Commented by 장호진 at 2008/05/29 23:18
이렇게 들어본말씀 처음이네요 근데 이치에 맞다는생각이드는데 계속궁금해쟈네요
Commented by 물보라 at 2008/05/30 11:03
영원히 사는 인생을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이 말씀을 읽어보니 생각좀 해봐야 되겠네요.
Commented by chlgywns00 at 2008/06/04 13:42
말씀을 읽고나니 우리교회에서는들어보지못한말씀인데 영생이라는것을생각해봐야겠네요.
Commented by 낙엽 at 2008/06/18 22:33
말로만 영생, 영생 아무런 의미도 두지않고 성경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말씀을 읽어보니 너무 명확히 알려줘서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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