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배도와 핍박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이 글의 내용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신앙 지식을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성경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또한 이 내용들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참 신앙을 위해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다 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마 5:37)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배도와 핍박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요 10:35), 그 열매(행위)로 그 나무(사람)를 안다(마7:15-20). 심판을 하실 때는 예수께서 하신 그 말씀이 그를 심판한다(요 12:48).

 

성경이 말하는 사단은 곧 배도한 천사였다(계 9장, 사 14장, 겔 28장). 그 사단은 아담 하와를 미혹했고, 배도한 유다에게 들어가 자기 스승 예수를 팔게 했다(창 3장, 요 13:21-27, ). 영, 육 배도자는 가인과 발람같이 악한 자에게 속하게 되고(요일 3:12), 개와 돼지 같은 취급을 받게 된다(벧후 2장). 선에서 떠나 악한 나무의 가지가 되었으니(렘 2:21 참고) 선민을 미혹하고 핍박하게 된다.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속임으로 나타난다(살후 2:9-12). 우리(12지파)에게서 사명을 받고 일하다가 높아질 생각으로 위(位)와 처소를 떠나 가인과 발람같이 악한 자에게 속하여 당을 짓고 미혹과 핍박하는 자는 기록된 성경의 적그리스도의 실체가 된다(요일 2:18-19, 유 1:6, 11, 17-19, 마 24:24-25).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용서하고, 주리면 먹이는 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참뜻이다. 이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 도리어 헤아리고 비판하고 핍박하고 저주하고 살인하고 거짓말하고 감금하는 행위는 악에게서 난 것이다.

우리의 믿음은 이것이니, 곧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만일 배도하고 떠난 자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있다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그분이 위와 같이 핍박과 저주를 일삼겠는가? 배도하고 핍박하는 자는 주의 계명을 지켜 회개하고 반성하는 자 되기를 기도한다.

우리의 구원인 자랑스러운 십자가의 도를 믿고 준수하자.

 

출처 : 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

by scjbear | 2008/05/17 22:32 | 바로알자 신천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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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선한 양같은 신앙인 at 2008/05/19 02:32
저주하고 핍박하는하는 비판의 말은 사랑에서 오는 것은 아닌것 같네요 그러나 주님은 항상 옳고 그름의 선을 정확히 그어주셨는데..난 어떤쪽인지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라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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