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시대적 사건과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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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사건과 예언

 

성경에서 본 부패한 시대의 목자들과 그 때 하나님이 택한 선지자(대언자)들의 입장과, 부패된 목자 안에 있던 자들의 실태는 다음과 같다.

 

하나님의 뜻으로 세워진 아담 세계, 노아 세계, 모세 세계가 부패하고 낡아서 본질을 상실했고, 또 예수님 오실 당시와는 다르게 기독교 세계도 낡고 부패해졌으며, 사람 본위의 권위주의로 나아갔다. 이 때 하나님이 대언자로 찾아 세운 자는 그 마음 중심이 노아, 아브라함, 예수님같이 의로운 사람들이었으며, 당시의 목자가 아닌 평신도였고 무식자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하셨다. 이 중 사울은 학자였으나 하늘의 계시를 받은 후 자기 것을 배설물같이 다 버렸다(빌 3:4-8). 그리고 하늘의 계시를 선택했다. 그리고 예수도 글을 배우지 아니하셨다고 기록되었다(요 7:15). 이들에게는 하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할 수 있는 성령이 함께했다. 그리고 성령을 받은 이들은 배우지 아니한 외국어까지 통달했다. 이것이 신(神)으로 이루어지는 신앙이며 종교이다(고전 2:10, 행 2:1-4).

 

그러나 하나님이 그 시대를 위해 보낸 구약 선지자들을, 그 시대의 교권을 잡은 목자들이 핍박했고 다 죽였다. 그리고 예수와 그 제자들도 그 시대의 제사장들이 다 죽였다. 그 때 그 제사장들에게 속한 교인들도 제사장들과 합세하였다. 그리고 주 재림 때 주를 모시고 선 두 증인도 죽인다고 기록되어 있다(마 23:33-36, 눅 20:9-16, 행 7:51-54, 계 11장, 13장).

 

왜 이런 일이 있게 되는가? 그 이유는 세 가지가 있다. 그 하나는, 일곱 인으로 봉해진 하나님의 책에 대해 천상천하 그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고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쳤기 때문에, 입으로는 주를 가까이하나 마음은 하나님과 먼 외인 곧 이방인이었기 때문이다(엡 2:12, 사 29:9-13, 계 5:1~3). 또 하나는, 인봉을 떼고 책을 열어 책의 계시의 말씀을 전할 때 사람의 계명과 다르므로 이단시하여 핍박하게 된 것이다. 나머지 또 하나는, 부패된 그들의 마음은 사단의 집이 되어 사단의 신(神)이 있으므로 성령이 함께하는 그 사람을 미워하여 죽인 것이다. 만일 오늘날 이사야와 요한이 말한(사 29:9~13, 계 5:1~3) 봉한 책의 계시를 아는 자가 있다면, 계시를 말하는 사람을 미워하지 아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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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cjbear | 2008/06/03 09:31 | 바로알자 신천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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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주사랑 at 2008/06/03 18:13
이단이라는 말을 하면서도 내 자신은 솔찍히 왜 이단인지 모르면서 해 왔다 그러니 어찌 예수님 초림 당시 사람들과 다르다고 볼수 있겠다 생각하니 정말 두렵네요 조금 아는 것으로 판단한 편견과 선입견들.. 이젠 이방인중인 우리에게 주를 알수 있도록 허락하심을 감사해서라도 바울처럼 배설물같이 버렸노라고 고백하며 회개할 때임을 인식하게 하네요
Commented by 주께 영광 at 2008/06/03 18:17
입으로는 주를 가까이하며 마음은 하나님과 먼 외인같은 내 자신의 신앙들 이젠 버리고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신앙인으로 거듭나고 싶어요
Commented by 새사람을 입으라 at 2008/06/03 18:31
이단시하고 핍박의 말을 많이 해온 무리속에 들어있는 내 자신이 왠지 주를 십자가에 못박아달라고 소리치고 있는 그 무리의 한 사람같이 여겨지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주님 정직한 영을 주사 새롭게 하소서
Commented by 처음과 나중 at 2008/06/03 18:40
천상천하 그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다 한 말씀도 무시하고 이런 내용이 있는지도 읽어도 인식도 못하며 성경을 다독했노라 자랑만해올 수밖에 없었던 것이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침 받았기 때문이란걸 알게하니 부끄럽습니다 귀한 글 감사해요
Commented by 선한 신앙인 at 2008/06/03 18:54
일곱 인으로 봉해진 하나님의 책에 대해 천상천하 그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어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쳤기 때문에라고 애통해 하는 요한 같은 목자를 만나야 잘못된 편견을 다 씻을수 있을것 같네요 막막한 내 심정 밖에 내리는 비에 씻고 낼 떠오를 해맑은 해같이 다시 태어나길 소망합니다
Commented by 낙엽 at 2008/06/07 23:14
이천년전 예수님께서는 무학이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당시 어느 종교학자 종교 지도자보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지혜가 높았음을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알수있듯이 신앙인들은 철처히 성경을 기준삼아 평가하여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글을 읽고 보니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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