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7일
[신천지] 바로알자 신천지 57.이, 진의 성경에 대한 지상 논쟁의 결과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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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의 성경에 대한 지상 논쟁의 결과 (요약)
진모 씨가 제3자를 통해 성경에 대한 지상 논쟁을 이 씨에게 제의해 왔다. 이 제의를 이 씨는 총무에게 듣고 허락했다. 이, 진 각자가 주장한 내용을 제3자를 통해 전달하고, 그 받아 본 것에 대한 반론 및 주장을 기록하여 보내주기로 했다. 그러나 받아 본 내용은 성경에 대한 설명이 아닌 인신공격에 불과했다. 이는 성도들을 인도하는 목자로서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 내어놓을 만한 것이 못 된다고 보였다. 이 씨가 진 씨에게 제의하기를, 인신공격적인 것을 중단하고 예언된 말씀을 가지고 논의하자고 했다. 이 씨측에서 성경 해석에 관한 40문제를 제의하면서 그 40문제에 대한 답을 하면 계속 논쟁을 할 것이고, 답을 하지 않으면 쟁론할 가치가 없으므로 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 내용을 받아 본 진 씨는 그 40문제에 대해 한 마디 말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지상 논쟁에서 자기가 이겼다고 인터넷에 올렸다. 이후 진 씨가 이 씨를 경찰서에 고소한 적이 있고, 이 때 경찰서에서 이 씨는 처음으로 진 씨를 봤다. 이 때 이 씨가 진 씨에게 한번 만나자고 제의를 했고, 그 다음날 진 씨는 자기를 포함한 세 사람이 함께 나와 만났다. 이 때 이 씨가 자기와 마주 앉은 진 씨측 테이블 위에 녹음기를 놓고 진 씨에게 말했다. “왜 성구 40문제에 대해서는 한 마디 말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당신이 지상 논쟁에서 이겼다고 했는가? 참으로 진 사람은 성구 40문제에 대해 답을 못 한 당신이 아닌가?”라고 했다. 그리고 이 씨가 “지금 또 성구 10문제를 가져왔으니 지금 답을 해보라.”고 하면서 10문제를 꺼내 읽었다. 10개 문제를 들은 진 씨는 놀란 표정으로 (만난 지 10분도 못 되었는데) 약속이 있어 지금 가 봐야 한다면서 일어나 가 버렸다. 그리고 그 40문제와 10문제에 대하여는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 답이 없다.
과연 누가 이기고 졌다고 보는가? 목자들 간에는 인신공격이나 세상 논리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논쟁이 되어야 하고, 서로 알지 못한 것은 듣고 깨달아 바른 진리를 믿고 전하는 것이 신앙인의 자세라고 본다.
신천지예수교는 시작부터 주기도문의 ‘대개’를 하지 않았고, 사도들의 신앙 고백이라고 하는 ‘사도신경’을 암송하지 않았다. 그리고 사도신경을 시인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주기도문의 ‘대개’와 사도신경을 온 기독교인들이 다 시인하는 것을 신천지에서 안 한다고 해서 이단이라고 했다. 그 후 몇 해가 지나 성경의 주기도문(마 6:9-13)에 없는 ‘대개’를 안 하기로 했다고 한다. 그런데 왜 많은 교회들이 성경에 없는 내용을 말하고 있는 사도신경을 아직 하고 있는가?
신약성경을 다 보아도 빌라도가 예수를 죽인 것이 아니라, 당시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공회에서 공론하고 유대인들을 선동하여 죽였다(마 27장). 12제자들도 예수를 죽인 자는 빌라도가 아니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라고 성경에 증언하고 있다(행 3:13-15). 빌라도는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며 왕이라 인정했고, 세 번이나 예수에게 죄가 없다고 선고하였으며, 예수의 피에 대해 빌라도는 무죄함을 알리는 의미로 물에 손을 씻었다(마 27:24). 유대인들은 예수의 피 값에 대해 자기들과 그 자손들이 책임진다고 심판자 빌라도에게 약속하고 예수를 넘겨받아 십자가에 못 박았다(마 27:25-26). 예수를 죽이기로 공론한 그 공회가 어찌하여 거룩한 공회이며, 자기들이 죽인 예수가 어찌하여 빌라도가 죽인 것이 되는가?
이상으로 보아 예수를 죽인 자는 빌라도가 아니라 유대인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이므로 사도신경은 잘못된 것이며, 교회에서 사도신경을 사도들의 신앙 고백으로 시인하는 것은 예수님에 대한 당시의 제사장들과 장로들과 같은 죄를 범하는 행동으로 본다.
성경의 내용과 다른 사도신경을 왜 시인하고 또 시인하게 하는가? 잠언서와 계시록 22장과 갈라디아 1장 8절에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다. 이래도 거짓된 사도신경을 계속 할 것인가? 자기와 그 자손들이 지은 죄를 감추고 그 죄를 빌라도에게 뒤집어씌우는 행위를 하며 사도신경을 암송하는 것은 만국이 그 말에 미혹받은 행위라고 본다.
그리고 한․기․총이 이단 감별사로 세운 개종 목자의 교리와 주장은 성경과 다른 비진리로서, 이는 강제로 개종된 자들에게 가라지 씨를 심은 것이다. 이 사실은 대중 앞 공개 토론에서 밝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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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07 20:57 | 바로알자 신천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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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유포로도 여러번 선고받은 사람 아닙니까? 겁이없는 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아니면 나라법을
우숩게 생각하는건지.. 개념을 화성으로 쏴올렸답니까? 참..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