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종교육피해사례] [개종교육] 대전교회 청년이 당한 개종교육 사례

대전교회 청년이 당한 개종교육 사례

이것이 현재 정통에서 자행하는 인권유린의 현장이다.

 

사건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 본다.

 

[5월 8일 첫째 날]

5월8일 아침 7시경 조치원 도착하여 차를 타고 새*앙 교회 도착함.

 

마당에 김*연목사가 나와 있어서 “당신이 김*연 목사냐?”라고 물어 보자 당황해함.

부모님이 잡으려 하여 도망쳐서 택시를 타고 가다가 차가 막혀서 잠시내림. 내리던 중 부모님에게 잡힘.

 

부모님이 새*앙교회 봉고차에 강제로 태우고 논길로 가서 청원군 강외면 오송리 오*생*교회(이*연목사 장소 빌려줌) 동일이름: 연*교회 로 데리고 감. 교회자체가 컨테이너박스 근처 기찻길이며 오송리 아파트 건설 지역임.

 

압박붕대로 손을 묶고 엄마와 이모가 나가지 못하게 지키고 있었음.

목사는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지시만 함. 화가 났음.

 

교육은 오*연*교회에서 이루어짐.

 

목사 : 교육의 내용은 “계시록은 서신서 라면서 특히 계시록 2장은 목자들과 모든 신앙인에게 보내는 것이다.”라면서 계시록이 서신서라고 강력히 주장함.

 

철수(개종피해자) : “계시록이 서신서 라면 자기가 자기교회에 요한이 회개의 편지를 보냅니까?”, “서신이라면서 교회의 사자에게 보낸다했지 모든 신앙인에게 적용되는 것이냐?”, “지금 신앙하는 모든 신앙인 에게 적용이 된다면 역사라면서 누가 받았냐?”라고 반문함.

 

목사 : “이룰 일도 있고 이뤄진 일도 있다.”면서 횡성수설하고 성경에 하나도 안 맞는 이야기를 함.

 

목사 : “마24장은 예언이 아니고 역사며 이뤄진 내용도 있다. 또 계시록과 똑같이 얘기하면서 예수님은 진짜 구름을 타고 오신다.”라고 함. “신천지에서 구름을 성령으로 말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라고 주장함. “구름에 대해서는 성령이란 구절이 성경에 없다.” 라고 함. “구름이 진짜 하늘에 있는 구름이다.”라고 함.

 

철수 : “그럼 마24:19의 구름이 정말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진짜 하늘에 있는 구름이라면 하나님이 사19:1에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셨는데 진짜 초림 예수님때 하늘에 있는 빠른 구름을 타고 왔나요?”하고 질문을 하며 어이없어 함.

 

목사 : “철수는 평신도라기보다는 반증교육을 시키는 자 같다.”라고 함. 그리고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말씀에 전체를 보고 말한다.” 면서 의심함. 첫날 첫 대면에 김*연 목사 자신을 알아본 것을 기억하면서 “우리교회 추수꾼이었냐?”라고 물어봄.

 

철수 : “아니다.”라고 하였는데 그럼 어떻게 나를 아느냐고 계속 물어봄.

 

목사 : “아무래도 내부 스파이가 있는 것 같다.”라면서 근심해 하는 듯하다.

 

[5월9일 둘째 날]

계속 손이 묶여있는채로 개종강요를 당함. 이런 것 사진 좀 찍자며 농담을 함.

 

철수 : 목사님 이거 목사님도 방조죄 아니냐면서 따져 물었음.

 

목사 : “내가 손을 묶은 것이 아니니 난 죄가 없다”라고 함.

 

둘째 날부터는 아저씨라 불렀고 예의가 없다고 하자 손을 묶고 신앙의 자유 신체의 자유를 억압한 자가 누구냐며 이정도면 아주 예의를 갖춘 것이라며 따짐.

 

교육의 시간도 가장최소로 잡자 자신도 다음날 설교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하여서 주석으로 말씀을 준비하려면 힘들겠다면서 말을 건네니 자기도 주석으로 준비하느라 힘들다면서 받아침. 어느 누구도 교육 시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단둘이 하자고 강력히 주장함. 그렇지 않음 교육받지 않겠다고 함.

 

교육도중에 주바라기라는 사람이 영상 자료를 보여준다기에 절대 1:1로만 교육을 받겠고 약속을 어기면 교육을 받지 않겠다고 강력히 주장하자 그 사람은 도로감. 또한 철수 생각에 터무니없이 실력이 없어 보여서 공부 좀 많이 하시라고 함.

 

교육내용이 40가지가 있고 다 들으면 분명 개종 될 거라고 함.

자주 흥분하고 화를 내기에 혈액형을 물어보니 A형 이라 하고 50대 이며 24세에 결혼을 하였고 딸 하나 있고. 호주 미용 공부한다고 말함.

 

다시 철수가 앞으로 성경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함.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말하자 자극을 받아했음.

 

교육의 내용은 주로 구원관을 이야기하면서 자기는 예수님을 믿고 아주 쉽게 구원받았는데 신천지는 죽도록 일해야 구원받는다면서 힘들어하는 사람이라면 넘어갈 수 있게 달콤하게 말함.

 

목사 : 보혜사에 대해서 “이만희는 성령이 아닌데 어떻게 보혜사가 되냐?” 면서 비난함.

 

철수 : “그럼 예수님이 보혜사냐? 아니냐?”라고 철수가 질문함.

 

목사 : “예수님은 당연 보혜사지”라고 함.

 

철수 : “그럼 예수님이 육신이냐? 육신이 아니냐?” 또 질문 함. “보혜사 성령이 있냐? 없냐?” 2차로 또 질문 함.

 

목사 : ‘띵!!’ 엄청 당황해함.

 

영육간의 보혜사를 모르고 있다는 것에 찔려하는 듯했음.

 

계시록이 이룰 땐 분명 보혜사의 성령이 함께하는 목자가 등장한다고 증거를 하자 대답을 우물쭈물하고 당황해하면서 얼굴이 빨개지자 “왜 그리 얼굴이 빨개지냐?” 하니 엄청 약을 올라 함. “또한 난 평신도인데 당황하지 마세요.”라고 격려를 해줌.

그리고 비유에 대해서 성경은 비유로 보면 안 되고 다 육적으로 봐야 한다하고 자기에게 적용시키는 내용만 영적으로 해석하는 오류를 보임.

 

너무나도 교육이 터무니없어 교육받으면서 혼자 웃어주고 딴생각하고 집중하지 않자 엄청 열 받아 함.

 

신탄 책을 보라하자 “총회장님이 쓰신 것이 아닌데 내가 왜 보냐면서 그걸 어떻게 믿느냐? 당신 바보냐?” 우린 그 책 안본다면 놀려댐. 그래도 총회장님께서 쓰신 내용을 보라하자 저자가 김건남 김병희인데 내가 왜보냐면서 거부함.

 

철수 : “그리고 왜 이런 터무니없는 내용으로 30만원 받냐고 그런 사람이 목자냐?” 하고 물음.

 

목사 : “난 돈 안 받았다. 받았다하더라도 남는 것이 없다.”라고 함

 

감금과 폭행을 부모님과 친척 통해 하게함으로 법망을 피해가고 있으며 핸드폰 및 연락할 방법이 없게 하고 외진 곳에 가두고 못 움직이게 만들고 하는 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는 행동인지 모르겠다. 내가 보기에 저들은 마치 마녀사냥꾼 같다.

 

by scjbear | 2008/08/21 15:56 | 개종교육사례와반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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